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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3 13:03
<따파스(Tappas)>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7  

- 따파스(Tappas) -

아무런 이유도, 조건도 없이
그냥.. 요가가 좋았습니다!
그안에는..
(내자신만을 위한,
나만의 만족과 성취감을 위한
욕심들이 많았던듯합니다..)

수천가지, 수만가지의 아사나중
하나의 아사나가 완벽할꺼라는
본인만의 커다란 자신감!
그생각 또한 착각이며,오만이었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겁없이 뛰어들어...
요가수련을 하며...
'마음의 따파스, 언어의 따파스,
육체의 따파스' 가
더 중요하다고 배우고 있습니다!

육체의 고행은
하타요가를 하며 깨우쳐야하고,

언어의 고행은
귀로 듣되, 머리로 생각해서,
마음으로 전하고!

마음의 고행은...
이모든걸 감싸안아
말을 아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덧..10월..
수련하기에 참 고운날인것같습니다!
더없이 맑은 수련으로,
조금더 성숙될수 있는
'아트만' 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2020.10.13. 수리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