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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16 13:45
<하얀 눈같은 수카(Suka)선생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0  

- 하얀 눈같은
Suka (허수정)선생님 -

대학 졸업하기전 ,
일반수련으로 인연이 되어,
어느덧 2급 준비를 하고 있는..

봄에는 노란병아리 같으면서
겨울에는 뽀얗고 하얀눈같은
맑기만한 우리 허수정선생님!

미대를 졸업해,처음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힘든일도 많을텐데..

항상, 요가원에 올때는
순수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르마에 충실한 울 이쁜셈!

'어서 와요~춥죠~
에궁.. 몸이 다얼었네~ 하고
안아주면..
아이가 엄마한테 어린양하듯
스스럼없이 폭~ 안기며,
헤,헤..네~ 추워요~' 하는..

요가원의 일을 함께하며,
한번씩 당황스런 상황에...
표현은 잘 못하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걱정을
해주는 이쁘기만한 선생님...

요가명처럼!
하얀눈을 볼때 ,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한 것처럼,

언제나! 그기운 잃지않기를 바래요!

- Surya 올림-